2026. 9. 22. 17:00ㆍ여행 노트
안녕하세요 :)
23개월 차 아기와 함께 일본 하우스텐보스에 다녀왔어요.
저희는 처음부터 하우스텐보스를 가려고 했던 게 아니라
후쿠오카 도착 첫날 일정이 꼬이면서 갑자기 목적지를 바꿔 방문한 케이스였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하우스텐보스 자체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10점.
다만 오후 3시 입장권으로 실제 4시가 넘어 들어가 보니
23개월 아기와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괜찮았지만
하우스텐보스를 제대로 둘러보기에는 확실히 시간이 부족했어요.
게다가 저희는 렌터카 업체에 유모차까지 두고 오는 대형 실수를 했는데요.
그런데 오히려 현장에서 빌린 가족자전거가
한여름 아기와 하우스텐보스를 돌아다니는 데 꽤 괜찮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하우스텐보스 오후 3시 입장권으로 충분했는지
23개월 아기와 실제로 즐길 만했는지
유모차 없이 돌아다닐 수 있었는지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볼거리
한여름 아기와 방문할 때 필요한 준비물
까지 실제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볼게요.
📌 23개월 아기와 후쿠오카 렌트카 여행 시리즈
🗺️ 후쿠오카 아기와 가볼만한곳|23개월 아기 3박4일 렌트카 여행 코스
🪪 일본 렌트카 국제운전면허 꼭 필요해요|영문운전면허증 안 되는 이유·발급방법·운전팁
🚙 일본 렌트카 혼다 N-BOX 후기|23개월 아기 카시트, 여름엔 비추천한 이유
하우스텐보스 방문 정보
저희가 방문한 날은 2026년 7월 31일이에요.
아이는 방문 당시 23개월 차 아기였습니다.
| 방문일 | 2026년 7월 31일 |
| 아이 월령 | 23개월 차 |
| 가족 구성 | 엄마·아빠·아기 3인 |
| 이동수단 | 후쿠오카에서 렌트카 |
| 도착시간 | 오후 4시 10~20분경 |
| 퇴장시간 | 오후 7시경 |
| 실제 체류시간 | 약 2시간 40~50분 |
| 티켓 | After 3 Passport 현장 구매 |
저희가 이용한 After 3 Passport는 오후 3시 이후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이에요.
2026년 공식 요금 기준 성인은 1인 5,900엔부터, 3세 이하는 무료 대상이라 23개월 아기는 별도의 입장권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날짜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걸 추천합니다.
원래는 마린월드에 가려고 했는데 하우스텐보스로
하우스텐보스는 원래부터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지도에 저장해두었던 곳이었어요.
특히 3층짜리 회전목마 사진을 보고 '여기는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다.' 하고 저장해뒀는데 이번 후쿠오카 여행 일정에서는 제외했던 곳이었어요.
원래 이날 계획은
12:30 후쿠오카 공항 도착
→ 렌트카 픽업
→ 마린월드
였거든요.
그런데 일본 렌트카 픽업부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고
차를 받은 시간이 오후 2시 25분쯤.
지금 마린월드에 가기엔 애매한 것 같은데?
하다가 갑자기
"그럼 하우스텐보스나 갈까?"
하고 목적지를 바꿨어요.
이런 게 가능한 걸 보면 저희 부부는
대문자 P인데 소문자 J 정도는 섞여 있는 것 같아요.
큰 틀이 완전히 망가지는 건 싫지만
어차피 하고 싶었던 거라면 그 안에서 바뀌는 건 별 상관없는 스타일ㅋㅋ
그렇게 후쿠오카에서 렌트카를 타고
하우스텐보스로 출발했습니다.
하우스텐보스 렌트카로 가보니
후쿠오카에서 하우스텐보스까지 가는 길 자체가 운전하기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저희 집은 평소에도 갑자기 강원도 가자고 해서 차 끌고 가는 스타일이라 장거리 운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별로 없는 편이거든요.
다만 평소 장거리 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가족이라면 후쿠오카에서 당일 이동거리가 조금 길게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본에서 렌트카를 운전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 중 하나가
구글맵.
한국에서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내비 쓰다가 구글맵을 쓰려니 저희한테는 길 안내가 꽤 답답했어요.
하우스텐보스 들어가는 길도 생각했던 것만큼 명확하게 표시되지 않아서 한 번 지나치기도 했습니다.
주차장에서 입구까지는 23개월 아기와 이동하기에도
크게 부담스러운 거리는 아니었어요.
하우스텐보스 오후 3시 입장권, 아기와 가도 충분할까?
저희는 After 3 Passport를 현장에서 구매했지만
실제 입장은 오후 4시 10~20분쯤 했어요.
그리고 오후 7시쯤 나왔으니
실제로 하우스텐보스를 본 시간은 약 2시간 40~50분 정도.
결론부터 말하면
23개월 아기와 분위기만 즐기기에는 괜찮았지만, 제대로 보려면 짧아요.
아직 아이가 어리다 보니 어트랙션 하나하나를 찾아다니며 타는 여행은 아니었거든요.
저희는 그냥 풍경 보고, 자전거 타고, 사진 찍고, 회전목마 타고, 밥 먹는 정도였어요.

그렇게만 다녀도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는데
미피 공간이나 카날크루저 등 못 해본 게 많아서 나오면서 계속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시 간다면?
오픈런까지는 아니더라도 오전부터 갈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4~5살 이상이라 어트랙션까지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나이라면 오후 3시부터 시작하기보다는 일찍 가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반대로 저희처럼 아직 두돌 전후이고 놀이기구보다 산책과 풍경 위주라면 오후 입장권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모차 꺼내려는데… 유모차가 없었다
하우스텐보스에 도착해서 보니 꽤 넓더라고요.
날도 너무 더웠고 23개월 아기를 계속 걷게 할 수는 없으니 "유모차 꺼내자." 했는데, 없어요.
...
유모차를 렌터카 업체에 두고 왔습니다.
렌터카 받을 때 짐을 이것저것 정신없이 싣다 보니
둘 다 유모차를 완전히 잊어버린 거예요.
누구 한 명만 못 챙긴 것도 아니고 저도 똑같이 까먹었던 거라 화낼 일도 없고ㅋㅋ
"돌아가서 가져와야 하나?"
"일단 전화부터 해보자."
하고 렌터카 업체에 연락했어요.
이미 렌터카를 받을 때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는다는 걸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처음부터 번역기로 필요한 일본어를 만들어 놓고 전화했습니다.
내용은 딱 두 가지였어요.
아까 렌트카를 픽업해 간 사람인데 유모차를 두고 갔습니다.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
다행히 유모차는 렌터카 업체에 그대로 있었어요.
문제는 영업시간이 저녁 8시까지라는 것.
저희는 하우스텐보스 안에서 저녁까지 먹고 가려고 했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도 8시 전에는 못 갈 것 같더라고요.
다시 번역기를 돌려 8시까지 도착하기 어렵습니다. 가게 입구에 두시면 늦게라도 찾아가겠습니다. 라고 요청했고,
분실되는 것에 동의한다면 그렇게 해주겠다는 답을 받았어요.
다행히 나중에 도착했을 때 직원분들이 아직 계셔서 유모차도 무사히 찾아왔습니다.
하우스텐보스 유모차 없이 가능할까?
23개월 기준으로는 그냥 걸어서 다니는 건 저는 비추천해요.
특히 저희처럼 한여름에 간다면 더더욱이요.
하우스텐보스에서 유모차 대여도 가능했지만 저희는 빌리지 않았어요.
대신 발견한 게 바로 가족자전거.

아이를 함께 태울 수 있는 가족용 자전거가 있었는데 23개월 아기를 가운데 앉히고 함께 이동할 수 있었어요.
이게 결과적으로는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하우스텐보스가 지도에서 봤던 것만큼 압도적으로 크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다만 23개월 아기를 데리고 한여름에 걸어서 돌아다니기에는 이동거리가 만만치 않은 곳이에요.
게다가 바닥도 한국 놀이공원의 매끈한 아스팔트 느낌이 아니라 유럽식 거리처럼 돌이나 타일 느낌의 바닥이 많았어요.
유모차가 있었다면 당연히 사용했겠지만 가족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바람도 맞고 이동도 빠르고,
오히려 '유모차 있어도 이거 한번은 빌렸겠다.' 싶었어요.
현재 공식 안내 기준으로는 유모차도 유료 대여가 가능하고, 생후 3~36개월 이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다만 수량 제한이 있고 사전예약은 되지 않는다고 하니 어린 아기와 간다면 참고하세요.
7월 하우스텐보스, 오후 4시가 넘어도 정말 더워요
저희가 방문한 날은 7월 31일.
오후 4시가 넘었으니 '그래도 이제 해가 좀 꺾이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너어무 더웠어요.
해가 조금씩 내려가고 있는데도 자외선이 피부에 따갑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아기도 기본적으로 계속 더워하는 상태였고 아이들이 너무 피곤하거나 힘들면 오히려 과하게 흥분한 것처럼 보일 때 있잖아요.
이날 딱 그런 상태였어요.
그래서 여름에 어린 아기와 하우스텐보스를 간다면
시원한 물 + 손수건은 무조건 챙기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손수건에 계속 시원한 물을 묻혀서 얼굴과 목을 닦아주면서 다녔어요.
간단하게 먹일 아기 간식도 조금 더 챙겨갔으면 좋았겠다 싶었고요.
반대로 기저귀 교환 등 아기 관련 시설은 직접 이용해보니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편이었습니다.
너무 더울 때 만난 레몬에이드
입장해서는 가족자전거를 타고 하우스텐보스를 크게 한 바퀴 돌아봤어요.
다리를 건너자마자 레몬에이드를 팔고 있어서 하나 샀는데 이날 더위 때문인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아기도 특히 좋아했고요.

우리도 이미 더위에 지쳐 있던 상태였는데 새콤달콤하고 차가운 걸 한잔 마시니까 그제야 혈당이 돌면서 에너지가 다시 도는 느낌ㅋㅋ
한여름 하우스텐보스라면 중간중간 이렇게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쉬어가는 게 정말 중요해요.
23개월 아기가 가장 좋아한 건 3층 회전목마
제가 하우스텐보스를 지도에 저장해둔 가장 큰 이유.
바로 3층짜리 스카이 카루셀이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이 회전목마 사진을 보고 '여기는 한번 가보고 싶다.' 싶었거든요.
실제로 가보니 역시 저는 하우스텐보스에서 이곳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개인적으로는 이거 보러 하우스텐보스 오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ㅋㅋ


유럽풍 건물 사이에 커다란 3층 회전목마가 있으니 사진도 정말 잘 나오고 해질 무렵 분위기도 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23개월 아기도 이날 가장 좋아했던 게 회전목마였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옆에 꼭 붙어서 태워줘야 했는데 이제는 자기가 말을 직접 타겠다고 하더라고요.
말 위에 앉아 신나 하는 걸 보는데 '진짜 다 컸네.' 싶었어요.
아직 어트랙션을 적극적으로 즐길 나이는 아니었지만 회전목마 하나만큼은 아이도 확실히 즐겼습니다.
하우스텐보스는 사실 아이보다 부모가 더 좋아할 수도
23개월 아기와 다녀와 보니 솔직히 이 나이에서는 아이보다 부모가 더 즐기는 장소에 가까웠어요.
저희도 어트랙션을 찾아다니기보다는 유럽풍 거리 구경하고, 운하 보고, 사진 찍고, 자전거 타고, 그 분위기를 즐기는 시간이 훨씬 많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좋았어요.
하우스텐보스는 정말 어디서 찍어도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곳이었어요.
특히 저는 낮보다 해가 살짝씩 내려가기 시작할 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오후 늦게 들어간 덕분에 쨍한 낮 풍경부터 해질녘 분위기까지 같이 볼 수 있었던 건 장점이었어요.
로드 레우에서 레몬스테이크 먹어본 후기
저녁은 하우스텐보스 안에 있는 로드 레우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먹었어요.
여기서 주문한 메뉴는 도메스틱 립 로스트 레몬 스테이크.
레몬스테이크가 이 지역 음식으로 많이 보이길래 한번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건 솔직히 기대보다는 아쉬웠어요.
관광지 물가라는 느낌도 있었고 무엇보다 양이 생각보다 적었어요.
맛도 '와,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 보다는 아는 맛인데? 에 가까워서 살짝 당황ㅋㅋ
다행히 아기와 식사하기 불편한 곳은 아니었어요.
아기용 메뉴도 따로 있었는데 저희는 별도로 주문하지 않았고 같이 나왔던 차가운 수프를 줘봤어요.

그런데 이걸 아기가 의외로 정말 잘 먹더라고요.
저는 여기서 차가운 수프를 처음 먹어봤어요.
스프를 차갑게 먹을 거라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어서
약간...
뜨거운 아메리카노만 알던 사람이
처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본 느낌이랄까ㅋㅋ
아기는 저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잘 먹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식당 웨이팅은 없었어요.
하우스텐보스에서 1박했으면 더 좋았겠다
저는 원래 여행 계획을 짤 때 하우스텐보스에서도 1박을 해보고 싶었어요.
일정 때문에 결국 제외했었는데 직접 와보니 오히려 '여기서 하루 잤으면 진짜 좋았겠다.' 싶더라고요.
특히 부두처럼 조성해놓은 공간을 지나면서 여기서 날 조금 선선해지면 강바람 맞으면서 맥주 한잔하면 너무 좋겠다... 싶었어요.
이번에는 오후 7시쯤 나와야 했기 때문에 조명이 제대로 켜진 야간 하우스텐보스까지 보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더 아쉬웠던 것 같아요.
다음에는 아예 하우스텐보스 안에서 숙박하면서 낮부터 밤까지 여유롭게 보고 싶어요.
23개월 아기와 하우스텐보스, 몇 살부터 추천할까?
조금 애매하게 들릴 수 있지만 직접 가보니 저는 오히려 아예 어린 갓난아기거나, 4살 이상을 추천하고 싶어요.
갓난아기라면 어차피 부모가 안고 다니거나 유모차에서 시간을 보내니 부모가 풍경을 즐기기 좋고,
4~5살 이상이 되면 아이가 직접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어트랙션이 훨씬 많아지니까요.
반면 저희처럼 23개월 전후는 걷고 싶어 하지만 오래 걷지는 못하고, 안고 다니기에는 무겁고, 더우면 금방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모든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아닌 조금 애매한 시기였습니다.
그렇다고 안 가는 걸 추천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저희는 이 조건에서도 하우스텐보스 자체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10점이었어요.
23개월 아기와 하우스텐보스 추천할까?
저는 추천해요. 특히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가족
유럽풍 거리와 풍경을 좋아하는 가족
놀이기구보다 산책과 분위기를 즐기는 가족
렌트카 여행 중 색다른 장소를 찾는 가족
아이가 회전목마를 좋아하는 가족

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반대로 아이가 어느 정도 큰 편이고 놀이공원 = 무조건 스릴 있는 놀이기구 를 기대한다면 다른 테마파크와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하우스텐보스는 놀이기구를 정복하러 가는 곳이라기보다 걷고, 보고, 사진 찍고,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 곳에 더 가까웠습니다.
다시 간다면 이렇게 갈 것 같아요
다음에는 아이가 5~6살 정도 됐을 때 다시 가보고 싶어요.
그때는 오전부터 들어가서 이번에 못 가본 미피 공간도 보고, 카날크루저도 타고, 아이와 탈 수 있는 어트랙션도 찾아보고, 해가 지면 야경까지 본 다음 가능하다면 하우스텐보스에서 1박.

이번에는 렌트카 픽업이 늦어지는 바람에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 가게 된 하우스텐보스였는데, 결과적으로는 이날 하우스텐보스로 목적지를 바꾼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유모차만 안 두고 왔으면 더 좋았겠지만요ㅋㅋ
✔ 23개월 아기와 하우스텐보스 한 줄 결론
오후 3시 입장권으로도 분위기를 즐기기엔 좋았지만 제대로 보려면 시간이 부족했고, 23개월 아기라면 유모차나 가족자전거 같은 이동수단은 꼭 필요했어요.
그래도 다시 후쿠오카·나가사키 여행을 간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후쿠오카에서 렌트카로 이동할 예정이라면
렌트카 예약부터 국제운전면허, 실제 이동 동선은 아래 글들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 일본 렌트카 국제운전면허 꼭 필요해요|영문운전면허증 안 되는 이유·발급방법·운전팁
🚙 일본 렌트카 혼다 N-BOX 후기|23개월 아기 카시트, 여름엔 비추천한 이유
전체 3박 4일 동선이 궁금하다면 🗺️ 23개월 아기와 후쿠오카 3박4일 렌트카 여행 코스도
함께 정리해두었습니다.
'여행 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10월 후기|코스모스·핑크뮬리 개화상황, 입장료·트랙터 꿀팁 (2) | 2026.10.08 |
|---|---|
| 벳푸 아프리칸사파리 23개월 아기 후기|정글버스 대신 렌트카로 들어가본 이유 (0) | 2026.09.29 |
| 일본 렌트카 혼다 N-BOX 후기|23개월 아기 카시트, 여름엔 비추천하는 이유 (0) | 2026.09.22 |
| 일본 렌트카 국제면허 꼭 필요해요|영문운전면허증 안 되는 이유 + 발급방법 (0) | 2026.09.19 |
| 후쿠오카 아기와 가볼만한곳|23개월 아기 3박4일 렌트카 여행 코스 (1) | 2026.09.18 |